신림 분위기 진짜 우울하더라
원래 우울증 있는 사람은 저기서 절대 못살고 유쾌한 사람도 저기서 6개월만 살면 우울증 걸릴거 같음
관악구 예산이 없는지 가로등이 100~200미터 간격으로 있어서 6시만 되도 시골처럼 어두워짐
땅 포장한것도 다 쭉쭉 갈라져있고
도림천에서 물이끼 냄새 나고 습기차서 공기도 꿉꿉하고 안개낀거 같이 뭔가 우중충함
원룸 고시원 같은게 난개발한건지 왜렇게 용적률이 높은건지
6층~8층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더 어두움
사람들 표정도 다 우울하고 어딘가 이상함
원래 우울증 있는 사람은 저기서 절대 못살고 유쾌한 사람도 저기서 6개월만 살면 우울증 걸릴거 같음
관악구 예산이 없는지 가로등이 100~200미터 간격으로 있어서 6시만 되도 시골처럼 어두워짐
땅 포장한것도 다 쭉쭉 갈라져있고
도림천에서 물이끼 냄새 나고 습기차서 공기도 꿉꿉하고 안개낀거 같이 뭔가 우중충함
원룸 고시원 같은게 난개발한건지 왜렇게 용적률이 높은건지
6층~8층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더 어두움
사람들 표정도 다 우울하고 어딘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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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빨리 그 곳을 벗어나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