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에 합격 문자 받고 7월 초에 옷 치수 재러 서울 남부교 까지 직접 갔다가  그후 벌써 반년동안 감감무소식이다.

교정본부가 좆같은 거냐 이나라 정부부처 원래 다 이러냐?

3차따리 인데 앞으로도 8개월을 이러고 살아야 되는게 진짜 짜증이다

합격의 기쁨과 노는것도 몇개월 안가고 진짜 교뽕으로 가득찼던 마음이 연수원 드가기도 전부터 교까가 되려고 한다

상식적으로 시험치고 1년 반 뒤 임용도 아니고 연수원 들어가는 일정표가 말이 되냐?

현직들이 교본 욕하는게 들어가기도 전부터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