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7~8년된 현직분들 일하면서 많이 얘기하게 되는데 그분들 공통적으로 교정직 나쁘지않다 하지만 한살이라도 어릴때,결혼안했을때 다른직렬로 갈아탈수 있으면 갈아타는거 추천한다가 대부분이더라 그냥 다닌다는건 현실에 타협한다는거지  교도소 돌아가는거 제대로 알려면 최소 10년, 보안과 민원과 출정과 이렇게만 한바퀴 돌아도 7년인데 이제 1년해서 교정직이 이렇다 답 내리는건 좀 우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