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엔 뭣도 모르고 진입해서 어영부영 시간 존나 잘감
공시는 시험이 수능이랑 달리 4월에 있다보니깐 1년차 초시생들 연초에 시작하면 1년차때는 연습삼아 시험쳐보자가 대부분이지 않나?
1년차다보니 나이도 어려서 아직 시간 많다는 생각까지 드니깐 공부를 설렁설렁 하게 되던데
그렇게 2년차 되고나면 슬슬 공시가 어떤지 좀 알꺼 같고 짬이 찬 느낌이 들던데, 아직까진 여유 좆되서 본인은 피온3 존나게 했음
3년차 되니깐 자괴감 좆되기 시작함 스스로가 한심해짐 슬슬 정신차리고 빡공 후 합격테크
공시가 시간 정말 빨리 지나가더라
개인적인 느낌인데 보통들 이럴꺼 같은데 아냐?
공시는 시험이 수능이랑 달리 4월에 있다보니깐 1년차 초시생들 연초에 시작하면 1년차때는 연습삼아 시험쳐보자가 대부분이지 않나?
1년차다보니 나이도 어려서 아직 시간 많다는 생각까지 드니깐 공부를 설렁설렁 하게 되던데
그렇게 2년차 되고나면 슬슬 공시가 어떤지 좀 알꺼 같고 짬이 찬 느낌이 들던데, 아직까진 여유 좆되서 본인은 피온3 존나게 했음
3년차 되니깐 자괴감 좆되기 시작함 스스로가 한심해짐 슬슬 정신차리고 빡공 후 합격테크
공시가 시간 정말 빨리 지나가더라
개인적인 느낌인데 보통들 이럴꺼 같은데 아냐?
ㅇㅇ보통은그럼 공부제대로햇으면 그렇게됨
ㄹㅇ
응 - dc App
다들 그런가보네ㅋㅋ진짜 공시생들 시간가는게 일반 취준생들이랑 다름 훨씬 빨리가서 리스크 존나 큰거같음. 난 공시를 존나 만만하게 보고 시작했어서 특히 더 오래 걸린거 같음. 머리 좋은거 필요없이 7급까진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는 놈이 성공한다고 본다. 행시는 머리도 필요하고ㅇㅇ 나이먹고 나니깐 깨달음
나도2년차되니 영어짬좀치니 해결되더라. 영어가문제임 ㅋ
난 영어는 초시때부터 75~80점 나왔었는데 국어 문법 외우는게 너무 빡치고 재미없어서 안했었음. 거기에 선택과목도 외우는거 너무 노잼이라 대충 했더니 좆망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