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엔 뭣도 모르고 진입해서 어영부영 시간 존나 잘감
공시는 시험이 수능이랑 달리 4월에 있다보니깐 1년차 초시생들 연초에 시작하면 1년차때는 연습삼아 시험쳐보자가 대부분이지 않나?
1년차다보니 나이도 어려서 아직 시간 많다는 생각까지 드니깐 공부를 설렁설렁 하게 되던데
그렇게 2년차 되고나면 슬슬 공시가 어떤지 좀 알꺼 같고 짬이 찬 느낌이 들던데, 아직까진 여유 좆되서 본인은 피온3 존나게 했음
3년차 되니깐 자괴감 좆되기 시작함 스스로가 한심해짐 슬슬 정신차리고 빡공 후 합격테크
공시가 시간 정말 빨리 지나가더라
개인적인 느낌인데 보통들 이럴꺼 같은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