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임.

목요일까지 쉰다.

간수된지 1년 2개월만에 비행기 간만에 탄당.

간수 야근부는 이런맛에 하는듯..

오래도 걸리네..

작년 연가는 하루씩 찔끔찔끔 놀았었음.
어떤달은 비번제외 완전 쉰날이 3일이었던 날도
있었거든..미친듯 불려나오느라..

지난달부터 병원 없고 연가도 사람들이 안쓰니 진짜
천국이 따로없네.
물론 병원터지거나 3월이후부턴 또 매일 불려나오겠지만ㅠ

여튼 이번에 적게 뽑는다고해도 지금 공부하면 붙을테니
걱정 ㄴㄴ

난 속칭 선택이 성골이었고 17년 1차 중상위로 들어왔는
데도 이맘때쯤(즉 900이상 뽑는걸 알고있었음에도) 불안
해서 혼났다..실수해서 뜨르질까봐..

형소는 순시 모고 싼거 존나많으니 꼭 매일1회씩 풀고
열공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