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징계내릴려고 해도 계장급에서 귀찮아서 뭉개고결국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수용자 질서 잡아야되는데나란 사람자체가 그렇게 강한사람이 아니니수용자는 개만만하게보고말안듣고 일은 몸은 편한데 마음은 피폐해져간다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하..
마음이 힘들면 자연스럽게 몸도 힘들어진다.누적
꿈에서 현직 코스프레 하고왔냐
어디로 이직하고싶음?
교행가고 싶음 그냥 아무생각없이 내할일만 했으면 좋겠다
대충 근무해라
이직결심했으면 맘떠나서 대충하게될텐데
현실적으로 컷이 너무 높다
갈만한데찾아봐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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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맞냐. 니가 수용질서를 왜잡음 가만히 흘러가는대로 냅두면되지
교갤눈팅 한달만 하면 쓸 수 있는 이런 글 진짜 지겹도록 올라오네
간수 자체가 나약해보이니 그렇지ㅋㅋㄲㅋ 운동좀해라.
수용자보다 덩치도작고 ㅂㅅ같은데 너같으면 말듣겠냐?ㅋㅋㅋ
풉..
아직도 교정에 수용질서라는 달달한 것이 남아있었나?
ㅋㅋㅋㅋㅋ 몸이나 키워라 얻어맞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