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베이스]
학 력 : 지거국 경영
국 어 : 보통 한국인 수준
영 어 : 토익 팔백
한국사 : 한능검 1급, 한능검 준비하며 EBS에서 한국사 강의 들었었음
사 회 : TESAT 1급으로 경제는 OK
형소법 : 노베이스
- 국어 9O 점
: 종합적으로 커버해주는 마무리 특강만 듣고 기출, 모의고사 풀이.
한자나 고유어, 표준어 등은 기출과 모의고사에 나온 것만 봄, 암기하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그냥 여러번 봄.
한자도 하나 찍어서 맞추고 암기해야 맞출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문학, 비문학 위주의 문제가 나와서 개인적으로 운이 좋았다고 생각
- 영어 8O 점
: 영어는 솔직히 거의 공부 안함. 반의어나 동의어 이런거 기출문제로 쭉 정리해주는 강의 하나 듣고
지방직, 국가직, 서울시 문법 기출 다 모아놓은 책 있는데 이 책으로 국가직 부분만 풀고 답지보며 공부함.
영어는 지문 다 읽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읽어주며 시간 줄이고 조금의 논리력을 가미해서 푸는게 공시에서는 훨씬 좋다고 생각
오히려 지문 다 읽으면 더 헷갈리고 오답 찍을 확률이 더 높아지는 것 같더라.
자기가 영어 못한다고 생각하면 다 읽지 마라. 시간 버리고 어차피 점수는 비슷하게 나올 것이다.
다른 과목에 시간 더 분배해서 다른 과목 점수를 올리는 것이 현명하다.
- 한국사 5O 점
: 필기노트 무료강의 하나 듣고 기출 문제집 3번 정도는 돌린듯. 모의고사 풀이도 함께함.
솔직히 풀 땐 그렇게 어렵다는 생각을 못했음 7O점은 나오겠지 했는데 점수 보고 충격. 과락 안나온게 다행
- 사회 1OO 점
: 이것도 필기노트 무료강의 하나 듣고 기출 문제집 한 번 품. 좀 많이 어려운 모의고사를 풀었는데 도움이 많이 된 듯
시험 문제가 많이 쉽긴 했다.
- 형소법 65 점
: 형소법은 완전 처음이라 기본 강의 두 번 정도 듣고 시험 3주전에 기출문제 풀이를 시작해서 시험 전날에 겨우 끝냄
솔직히 과락 걱정 했는데 운이 많이 좋았음. 너무 단기간에 해서 그런지 아직도 형소법은 제대로 모르겠다.
- 공부 시간
: 6시에 일어나서 7시 전에 학교 도서관에 감. 가서 내가 불켜는게 너무 뿌듯하더라. 너희들도 해보렴.
아침에는 사람도 많이 없어서 집중도 잘 됨. 7시부터 14시 정도까지 공부했음. 모든 시간 빡집중은 아니겠지만
문제를 많이 풀었으므로 순공 4~5시간은 되었을 거라고 생각.
그리고 집에와서는 밥먹고 쉬면서 강의도 듣고 롤챔스, 스타 이런거 보면서 단어나 표준어 사자성어 암기 등을 함.
그래서 공부하는데 스트레스는 많이 안받은 편임. 할 때 빡세게 하고 쉴 때 쉬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아, 물론 운동도 병행했다.
+ 이제 3개월 남았는데 기본 강의, 개념 강의 듣는건 개인적으로 시간 버리는 거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문풀 들어가라.
문제 풀면서 답지만 봐도 필요한 개념은 정리가 된다. 물론 아예 노베이스면 개념강의 들으며 내년 시험 바라보는게 맞다.
그리고 공시는 노력도 노력이지만 운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교정직은 찍은거 서너개만 맞아도 합격선을 바라볼 수 있다.
다들 남은 3개월 효율적으로 공부하시고, 힘내시고 합격을 기원합니다.
지거국 나왔는데 교정을 했슴?ㄷㄷ
지거국이상 학교도 어느정도있는데 지거국이면 교정할수도있지왜
지거국이 우와 할 학벌은 아닌데 ㅋㅋ
ㅇ - dc App
지거국도 합격 했는데 중앙대졸 내친구는 머한겨?
딴거 준비했냐 한능검 이런거 왜땄노
원래 공기업 준비 ㅋㅋ 한 2년 하다가 안되서 옴
이걸믿냐
아니.
베이스가 탄탄하니깐 가능할 수도 - dc App
대단하네 - dc App
잠은 언제잠? - dc App
잠은 보통 11시반쯤 누워서 유투브 보다가 잠듬
ㅋㅋ 문자왔다 1차로 먼저 갑니다~
작년이니깐 가능햇지ㅠㅠ 이번년도부터는 죽어도못붙는다ㅠㅠ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