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님들께한말씀드립니다...교정직이 본인이 정말원해서인지,아니면 그냥컷낮아서 온건지

마지막으로 생각해보십시요...

저는 오늘 사직서내고 왔습니다....

나가는길까지 비웃더군요..(수용자들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