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도손데 이리저리 팔려다녀

윤번일근출근때 일과는 주로 접견

8시10분 출근해서 아침먹고 접견실 간다

8시40분 커피타임

8시50분 접견시작 하루에 접견 다 하면 100명이 안된다
난 만보기 있는데 단 하루도 만보를 넘은적 없다 / 5천보는 넘을까(?)
참고로 남부,서울,수원구치소는 접견인 1000명에  육박한다더라
엄청 바쁘겠지?

11시 점심 먹고 쉬다 12시 복귀

12시부터 접견 돌아다니는데 그냥 무난하다 적당히 걸으니 건강해지는 느낌든다

그때그때 다른데 중간에 휴게실 가서 30분정도 낮잠잔다

4시 접견 완료

폐방 들어가고 5시30분 저녁 먹음

6시 퇴근

구치소 가면 여기보다 최소한 3배는 더 바쁘다고 주임님들이 이야기해서 서울구치소 수원구치소는 안갈거고 동부구 남부구는 모르겠다
거기도 바쁜데 위치빨이라 갈지말지 아직은 모르겠다

안양이 이전되면 차라리 거기갈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