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뭐 1차 하위를 예상하고 있었기에 문자를 보고도
아쉽기는 했지만 크게 놀라지는 않았다.
근데 210번대까지 끌려 나올줄은 생각도 못했다.
괜히 미안하고 고맙다. 아무튼 너희들을 통해 희망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