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서 국어 기본서는 배포용으로 쓰고

나머지 책값도 집에서 엄청 부담스러워하는 눈치였어서 인강은 얘기도 못꺼내고


기출문제 프린트해서 기본서랑 대조하고 이해안되면 한번 더 읽는 방법밖에 없음

인강은 유튜브에 올라와있는거만 주워들음


12월에 공부 시작해서 떨어져도 억울한건 없지만

1년 더하는거 생각하면 경제적으로 좀 부담스럽다

지금도 독서실+밥값만 해도 ㅈㄴ 등골휘어짐


ㅅㅂ알바좀 해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