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충 6개월차 요즘 초심을 잃은거 같아서 마음다잡는겸 써본다.

어딜가든 항상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야한다

내가 생각하는 나와 남이 생각하는 나는 많이다르다

난 이만하면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남이보기엔 부족하고
내가 정말 최선을 다해야 남이봤을때 중간은 한것처럼 느껴진다

인사를 잘해야 한다 방호하는사람이건 팀장이건 과장이건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내 컨디션에 관계없이 밝고 일정하게 해야한다

업무는 어짜피 시간이 지나면 잘하게 되어있다 꼼꼼함만 더 하고 귀찮고 하기싫은 일일수록 한번더 보고 시간을 더 투자해야한다 귀찮아서 대충했던 일이 나중에 꼭 문제를 일으킨다

남이 얘기할땐 꼭 나에게 필요한 얘기를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잘 듣고 기억해야 한다
사람과의 사이가 가장중요하다
말하는걸 잘 듣고 리액션을 충분히 하고 호응을 할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도 팀원들을 꼼꼼하게 신경써야한다

팀원들에 대한 리포트를 에이포 한장분량 나올수 있게 분석해 놔야 조직생활이 수월하다

내말 명심해라 교붕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