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 개념없는 새기들이 많아서 일일이 가서 내가 직접말하거나 총무한테 말하기도 지친다
독서실 옮기자니 여기가 주변에서 젤 싸고 시험도 얼마 안남았고...
시험장에선 이어플러그 못낄건데 그냥 공부할때만이라도 끼고 개념없는 새기들 무시하는게 낫겠지?
끼면 소음은 거의 안들리는데 시험장에선 못끼고 그냥 쳐야해서 물어봄
독서실 옮기자니 여기가 주변에서 젤 싸고 시험도 얼마 안남았고...
시험장에선 이어플러그 못낄건데 그냥 공부할때만이라도 끼고 개념없는 새기들 무시하는게 낫겠지?
끼면 소음은 거의 안들리는데 시험장에선 못끼고 그냥 쳐야해서 물어봄
시험장에서 낄 수 있는데?
국가직 - 낄수잇음 지방직- 못낌 나도 이어플러그 성애자라 잘 알지
아 낄수 있었구나 고마워 ㅎㅎㅎ 그럼 그냥 끼고 무시하는게 개이득이네
껴도 소리 잘만들리던데 ㅋㅋ
소리는 들리는데 소음이라고 생각되는 레벨이 그냥 용인되는 소리로 내려가더라 아예차단은 아니고 완화는 확실히 느낌
작년국가직셤때 초반엔 두쪽다끼고 나중에 집중될땐 반만끼고 셤봄ㅎㅎ집중력이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