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답답한게 더 못참겠더라
근데 독서실에 백색소음기 틀어놓는데도
그거 가볍게 뚫고 파리마냥 뭐 비비적 대는새끼,
1분에 한번씩 헛기침 하는새끼,
남들 다 들리게 하품소리 계속 내는새끼는 참을수가 없더라
의자 삐걱대는 소리나 심하지 않은 책장 넘기는 소리는
어쩔수 없고 나도 그럴테니까 이해하는데
저거는 개패고싶음
귀 답답한게 더 못참겠더라
근데 독서실에 백색소음기 틀어놓는데도
그거 가볍게 뚫고 파리마냥 뭐 비비적 대는새끼,
1분에 한번씩 헛기침 하는새끼,
남들 다 들리게 하품소리 계속 내는새끼는 참을수가 없더라
의자 삐걱대는 소리나 심하지 않은 책장 넘기는 소리는
어쩔수 없고 나도 그럴테니까 이해하는데
저거는 개패고싶음
나도 너처럼 드럽게 민감한편이라서 그냥 이어폰귀에쏙들어가는걸루 자연의소리같은거 크게 틀어놓고 공부했다. 불편해하는 사람이 병신되는게 코리아라서 그냥 참고 살아야됨 ㅠ
30초에 한번 코 킁킁 존나세게 대는새기가 젤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