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참많은일이 있었던것 같네요....

좋은사람도 많이 사겼고 ..

동료들은 너무 좋은사람들입니다... 연락 계속 할거고요

근데요...

도저히 적응할수가없어요 ...

수용자들 매일매일 대하는게 ...

너무힘듭니다..

이제 그만하고싶네요...

사직서 인쇄해놨어요 아침에 출근해서 총무과에 제출할거에요

이제 모든게 끝난다고 생각하니까

한편으로는 후련하기도 하네요

1년동안 즐거웠습니다 OO 구치소 여러분들 ....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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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직 하시려는 후배님들 ...

한번만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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