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먹으면서 아버지가 공무원준비 잘되냐고 물어보시길래 잘된다했지... 근데 아버지가 뭔 공무원이냐고 물어보시더라 그래서 교정직공무원이라니까 아버지가 교정직공무원이 뭐냐고 순수하게 물어보시더라 그래서 교도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라고하니까 아부지가 숟가락 내려놓으시고 왜 굳이 그런걸 준비하냐고 구박하시드라
난 이게 공무원이고 인식이 질못됐다고 쉴드치는데
아버지가 밥먹다말고 일어나셔서 담배피러 나가시드라
그뒤로 아무말씀도 안하신다 하.....
니들은 교정직준비하지마라....... 부모님 가슴에 못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