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공무원됐다고 차마 말못하시다가 누가 어디서 일하냐고 물을때만 법무부~라고 말끝흐리신다 다들 법원행정 이런걸로 착각하고 부럽다며 치켜세우면 그냥 쓴웃음 지으시는데 그럴때마다 자식으로 불효한거같아 미음이 무겁다 그냥 보호라도 칠걸 그럴걸 후회된다
우리부모님은 주변에 법무부공무원이라고만 소개시킨다
익명(113.199)
2019-01-11 19:59
추천 6
댓글 3
다른 게시글
-
진짜 교도관 인식이 이정도였냐;; 우리 아버지가 이럴줄은 몰랐네 [6]익명(117.111) | 19.01.11추천 20
-
백수들아 힘내라 [1]익명(115.160) | 19.01.11추천 1
-
시발 티오 줫댔다 절망적이다 어떡하냐?? 엉엉엉 [1]익명(211.248) | 19.01.11추천 4
-
찐따들 진짜 3절 4절 완창 하려는거봐라ㅋㅋ [2]익명(211.36) | 19.01.11추천 3
-
우리집 개박살 직전이다 ...... [13]ㅇ ㅇ(222.98) | 19.01.11추천 26
-
포기하니까 마음편하다 by 2달차성골 [4]익명(210.99) | 19.01.11추천 1
-
하.... 우리집 도 난리났다 오늘 날이냐?????? [2]zzzzzzzzzz..(125.130) | 19.01.11추천 3
-
여친 부모님이 나 교도관 하는거 좋아하심 [2]익명(125.176) | 19.01.11추천 3
-
하... 우리집도 난리났다 ㅠ [3]익명(211.36) | 19.01.11추천 3
-
우리집 난리났다 ㅠ [2]익명(211.48) | 19.01.11추천 3
1절만
시킨다(x) 한다(o)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