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공무원됐다고 차마 말못하시다가 누가 어디서 일하냐고 물을때만 법무부~라고 말끝흐리신다 다들 법원행정 이런걸로 착각하고 부럽다며 치켜세우면 그냥 쓴웃음 지으시는데 그럴때마다 자식으로 불효한거같아 미음이 무겁다 그냥 보호라도 칠걸 그럴걸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