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명절때 고향 못내려간다고 아쉬워 할지 몰라도
나는 제사문화가 너무 싫어서 오히려 교정직 핑계로 평생 안가는거면 대환영임
보통 신입들은 사무실 근무 안하고 교대근무할건데 거의 못간다고 보는게 맞지?? 비번이있어도 그전날 야근이 있으니

번외로 울엄마 나이 제일 어리셔서 시댁에서 너무 고생하는거 맘이 아픈데 보수적인 분위기에서 내가 도와줄수 있는방법없냐 명절만 가는게아니라 제사도 다 가셔서 안타까운데 내가 뭐 지금 당장도 그렇고 나중에도 그렇고 나도 안가고싶고 엄마도 안가게 해드리고싶은데 어떻게 현명하게 도울질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