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모쏠아다
중고딩때 여자애들이 이미 좆병신인거 눈치채고 "야 쟤가 너 좋아한대!" 라고 말해서

내가 얼굴 빨개지면, 역겹다고 얼굴에 뾰족한볼펜 던지는...그런 놀림받이였음
지하철에서 가만히있는데 성추행범으로 몰린적 2회,

대학,동호회, 직장생활하며 여자들이 사적으로 말건적 단 한번도, 1초도 없음
평생 살면서 가족,선생님,은행원 이외의 여자랑 대화해본시간 전부 합쳐봐야 1시간도 안됨

이런 나지만 짝사랑에 깊이빠져서 중딩때 같은반 여자애한테 고백함
그 여자애 졸업할때까지 놀림받고, 날 볼때마다 부모님을 죽인 원수처럼 원망의 눈으로 쳐다봄

33년간 암컷이 쳐다도 안봤다면 수컷으로서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생명체가 아니라는 판단하에 자살
근데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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