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월 13일인데


오늘도 인터넷하다 밤 새우고 맥주 쳐마시고는 이제 자러 간다


이 비참한 마음 어떻게 표현할 수도 없네


교정은 될거라 생각했는데 참 자신이 없다. 세상 살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


내가 무슨 다른 직렬도 아니고


깜빵 옥졸 깐수 새끼라도 돼서 죄수들 옥바라지 하며 천시받으면서 사회의 가장 밑바닥 인생을 살겠다는건데


이 개좆시발더러운 직업도 왜 이렇게 되기가 힘드노


깜빵 옥졸 깐수 새끼로 죄수새끼들 옥바라지조차 할 자격이 안 되는 나는 더 이상 살 가치를 못느낀다


내가 먹는 밥 숨쉬는 공기 난 이 모든걸 누릴 자격이 없는 태어나선 안 됐을 새끼인거 같다


모두들 안녕... 다들 잘 살아라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