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월 13일인데
오늘도 인터넷하다 밤 새우고 맥주 쳐마시고는 이제 자러 간다
이 비참한 마음 어떻게 표현할 수도 없네
교정은 될거라 생각했는데 참 자신이 없다. 세상 살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
내가 무슨 다른 직렬도 아니고
깜빵 옥졸 깐수 새끼라도 돼서 죄수들 옥바라지 하며 천시받으면서 사회의 가장 밑바닥 인생을 살겠다는건데
이 개좆시발더러운 직업도 왜 이렇게 되기가 힘드노
깜빵 옥졸 깐수 새끼로 죄수새끼들 옥바라지조차 할 자격이 안 되는 나는 더 이상 살 가치를 못느낀다
내가 먹는 밥 숨쉬는 공기 난 이 모든걸 누릴 자격이 없는 태어나선 안 됐을 새끼인거 같다
모두들 안녕... 다들 잘 살아라
(털썩)
(흠칫)!!!!
나도그렇다 니기미씨발 밤마다 별 쳐다보면 존나 눈물찔끔씩 흘러나온다
지가 하려는 직업을 저리 생각하는게 ㅋㅋㅋㅋ
공시하면 머하노 어차피 떨어질거ㅋ 공시생 코스프레 그만하고 걍 계속 그렇게 막살아라~
힘내라(글썽글썽)
나는 그래서 219 티오보고 바로 공시 접었는데 ㅋㅋㅋ 멍청한 놈
그냥 공돌이 해라.진심이다.니 평생해도 안되겄다.
ㅋㅋ 다똑같네 ㅋㄱㄲ후 깐수하겟다는데도 하늘이 막ㄴ다ㅠㅠ 나도 티오보고 접엇다 후 그래도 미련남아서 또 여기들어오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