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 교도관 할만하세요? 옆에서 봐도 하~ 교도관 할짓 못되던데요힘내세요... 이러고 나가드라 일부러그런건지 진짜 불쌍해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말듣고 관구실 들어가는데 기분 존나 착잡하더라...진지하게 이직생각나게 했다.....
붙고생각해랔ㅋㅋ
깐수새키들 ㅋㅋㅋ
나는 기억나는게 입직 첫날 11월 초였지 그날 오전 모포털이하니 수용자들 계호하면서 올라가는데 맨 앞줄 죄수가 "부장님 여기 왜 오셨어요? 반징역살인데 괜찮겠어요?" 이 놈은 이후 이송갔지만. 이게 가장 기억에 남네
이런 똥글 쓸 시간에 공부나 하그라 ㅉㅉ
이럴시간에 공부해라. 연막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