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예전에 있던 짬주임분들중에 정말 놀러나오는 분들
세상만사 편하게 일하시는 분들도 꽤 있지
근데 그건 어느회사가나 마찬가지인데
우리쪽이 아무래도 특성상 폐쇄되어있고
틀에 박힌 정말 업무난이도 최저라서
매너리즘에 빠져서 하는 분들보면 좀 답답하다
일하러온건지 쉬러온건지 싶은 꼰대도 있고
너네가 와서 점점 바꿔줘라
머리잘돌아가고 똑똑한 교도들 와서 점차 바꿔나가
우리조직이 아직 힘은 크게 없어도 좋은 후임들오고
바꿔나가면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 대한민국에
최상위직렬말고는 남부럽지 않다고 생각한다
급여도 중상위권은 되고 업무난이도는 정말
몇달에 한번 던지고가는 놈들말고는 스트레스도 없는
무료할 정도의 업무난이도야
똑똑한 니들이 와서 점차 정화해가라
교뽕글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이 일하면서 이 돈 받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업무난이도는 쉬우니까 직원문화 소내 문화만 더
밝고 진취적으로 바꾸면 정말 이런 곳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