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를 하면난 학교땜시 유예해서 5차 받고 발령받은 놈임.
즉 나이가 좀 어린편에 속하는데 선택 행사로 옴.
이 시험은 교정학, 형소 공부했고 또 많이 안다고
바로 붙는 시험이 아님.
공통잘하고 선택을 전략적으로 공부해서 합격권만
받으면 붙는 시험임.
간단하지 않아?
참고로 내 생각인데
형소는 좀 부족했지만 교정학은 연수원에서 찝어주는
중요내용만 알아도 지장없음. 교정역사 이쪽은 아예 필요
없고..교정관계법령도 연수원 내용으로 뼈대잡으면 됨.
또 참고로
모의시설에서 하는 실습들 중요함. 난 보호의자같은거
안쓸줄 알았는데 나 발령받고 둘째날에 기동대랑 무기서무가
보호의자 끌고 튀어가더라ㅋㅋㅋ
결론
행사충 욕하는 성골 장수 수험충 새끼들은 뜨르진 새끼들
행사 선택해서 단기간에 꼴찌로라도 붙은 행사충은 위너
끝.
행사충때문에 뜨러졌다고 스스로 위안하려고 ㅇㅇ
어쨌든 붙은 게 중요하지.
이런애들특징:인증절대못함ㅋㅋ
ㄴ이런애들 특징. 형교하면서 5년째 교정준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