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지금 승진시험준비하시고
4월에 시험인데
동기들 다승진함...
아빠랑 나랑 따로사는데 아빠가 놀다가 큰빚져서 빚에 허덕이다 이제 갚아나가고잇거든
큰빚은 해결햇지만 대부업에서 쓴거 갚는중. ..
제작년에 아빠 연말세금 폭탄맞고 여기저기돈빌리고 주변 동료후배한테 빌렷나봐..
그러다보니 소문 쫙퍼져서
아빠 막내랑 말뚝근무 게속 세우고누군 아빨 무시하고
평가점수도 개떡으로 줘서 성과금도 최하로나오고
아주 엿먹으라는거지..
아무튼 그러다 적응을못하셧는지 소만 세번 옮겨서 강원도 교도소로 가셧다
아무튼 거기 관사생활 하시는데
거기서도 은근 무시받는게 잇는모양이더라.. 에휴 ㅋㅋ 근데 울아빠두 참 특이해
40만원만 빌려줄수없냐 갚겟다~ 이소리만하고 왜 아빠를 무시하는지 이해는간다만
저런일이 쌓이고 쌓여서 줄도못타고 이렇게된거같다
연막도 이제 참신해지네ㅋ
이놈 어그로꾼ㅋㅋ
1절만 해라
30년차인데 승진시험을 본다고? 주작도 정성껏 좀
이거쓸시간에공부좀하자ㅂㅅ아
개소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