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디가냐고.. 그래서
오늘부터 일찍 교정직 준비하고싶다고 1년 3개월 정말 열심히 하겠다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나한테 너 미쳤냐???? 라며 큰소리치시더니 엉엉 우시더라..
그렇게 말렸건만 왜 교정직을하냐고..
나는 우리아들 위험한 교도소에서 일하는 거 보기싫다고
주변사람들도 말리더래
조선시대에도 인식 안좋았던 직렬은 왜하려하냐구..
할거면 동사무소가서 편하게 일하는거했으면 좋겠다고
그러게 학창시절에 공부 열심히 해서 번듯하게 대학가지 왜 이러냐고
그 말을 들은순간 나도 울컥해서 울었다..
하.. 미안해요 엄마 아들 열심히 공부해서 일행직 당당히 합격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느그 애비는 뭐하시는데?
연막치고 공부 해야지? 그쟈?
점점 노잼이다
솔직히 이제노잼..
마 부모가슴에 대못박지말고 행정직하그레이!
이러고 공부하면 마음이좀편하니?ㅋㅋ 계속해
공무원 준비한다더니 옥졸깐수직 ㅋㅋㅋ
ㅋㅋㅋ패드립까지해가면서 백수신세한탄
부모님까지 팔아서 연막치네
심지어 핵노잼
ㅋㅋ 부모님까지 팔아서 연막치냐
어느 부모님이 교도관 인식타령할때 조선시대까지 끄집어오냐 ㅋㅋ 공시충들 한국사공부하고 교도관깔때 그러는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