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vs. 박근혜 과연 누가 더 나은가? 

  큰 책상뒤 의자에 앉아 몸을 숨긴체 종이와 프롬터에 써주는 답안 읽어대는 낭독왕.

  굳건히 서서 기자들 질문 경청해서 자기 생각 침착하게 전달하는 소통의 여왕.  프롬터 같은거 안 쓴다.
 
 
  비교 거리가 안 된다.  한 명은 자기 생각과 의지가 있고 나머지 한명은 껍데기로만 존재하고 발언 내용은 보좌관이나 다른 누군가가 써준것들임.  문재인 정치는 문재인 자신의 것이 아닌 여기저기서 글 써주는 알수 없는 그 누군가들의 정치로 그가 살아 숨쉬는 자체가 국정농단 인 것이다.
 
 
  지난 정부 박대통령 기자회견서 더듬 거린다고 지랄 거렸는데 자기 생각 자기 의지대로 말하는 사람과 남이 써준거 읽는게 고작인 깡통중 누가 나은 건지는 이미 결정이 난 것이다.  낭독왕 재인이는 프롬터 읽고 답하는 데에는 아마 대한민국 최정상의 실력자일 것임.
 
  국가 상황이나 운영에서 이미 박근혜 대통령이 더 나앗고 더 뛰어난 지도자 였다.  이미 승패는 결정이 되었다.  거짓을 버리고 진실을 잡아야만 한다. 

 
  2018년 기자 회견에서도 이 늙은이의 프롬터 사랑은 여전했었다.  머리로 이해해서 자기 답변 만드는 능력이 없거나 기자회견에 두려움이 상당하거나 둘중 하나로 보인다.  원인은....  나이 아니면 병이겠지.  또는 그 동안 책 안 읽고 무식하게 살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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