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같은 곳이나 검찰가고싶다던데
1은 편할거고
2는 나쁜놈들을 개많이 봐서 법의 심판을 먹이고 싶댔나
교도관이 1인칭 관찰자 시점이라 범죄자들 꼬라지 보면 답답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