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4차에서 존나 티오잘떠서 5차가 청송폭탄 맞겠다고 생각하고


존나 절망하고 실습 가서도 원하는 소에 가서 물어보면 오버티오다 뭐다 존나 절망적이었는데.


5차티오 보고 ㄹㅇ 충격받았다.그리고 나도 나름 열심히해서 연고지 원하는 소 갔고.


이거 티오는 까기전엔 아무도 모른다.


18년도 공채 1차애들 티오는 본부장도 모른다. 까봐야 알수있다.


그러니까 연수원에서 쳐놀고 그러지마라


공부하고 후회하는거보다 눈앞에 내 자리 티오가 보이는데 연수원에서 조금 놀았다가 원하는 연고지 못가면 더 마음아프고 후회 될거다.


3줄요약


티오는 아무도 아모른직다.

미리할필욘 없으나 연수원에서 열공해라. 8주가 니내 3년을 바꾼다.

다들 건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