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모탓을 하냐면 대가리도 유전이고 성격도 유전이기 때문에. 빡대가리라서 그렇듯 게을러서 그렇듯 지잡가서 인생 망했으면 그건 부모탓임. 그러길래 존나 성실하고 끈기있는 성격으로 낳아줬으면 되잖아. 아니면 대가리라도 좋게 만들어 주던가. 학창 시절 공부는 안 하고 맨날 쳐놀러 다니는 새끼가 왜 그러고 다니겠냐? 절제력 없고 인내심 없고 노는 거 좋아하고 공부 존나 싫어하니까 그렇지. 그럼 걔가 왜 그런 사람으로 태어났겠냐? 그런 유전자를 받아서 태어났으니까 그런 거지. 아니면 가정 환경이 안 좋던가 이것도 어차피 부모탓이고. 그 새끼가 뭐 하늘에서 떨어졌냐? 누가 만들었냐? 잘 만들었어야 될 거 아냐. 이왕이면 키도 크고 얼굴도 잘 생기게 만들어 주면 더 좋고.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잖아.
성격도 다 유전이야. 어떤 새끼는 존나 밝고 유쾌하고 리더십 있고 외향적인데 어떤 새끼는 존나 내성적이고 낯가리고 찐따 같다. 이게 노력한다고 바꿀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냥 천성이다. 찐따 새끼라고 찐따가 좋아서 찐따로 살겠냐? 만들어지길 그렇게 만들어진 거야 애초에. 못 바꾼다. 공부, 게임, 예체능도 다 재능이다.
성격도 다 유전이야. 어떤 새끼는 존나 밝고 유쾌하고 리더십 있고 외향적인데 어떤 새끼는 존나 내성적이고 낯가리고 찐따 같다. 이게 노력한다고 바꿀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냥 천성이다. 찐따 새끼라고 찐따가 좋아서 찐따로 살겠냐? 만들어지길 그렇게 만들어진 거야 애초에. 못 바꾼다. 공부, 게임, 예체능도 다 재능이다.
- dc official App
9급 일행직 제외하고는 머리빨 아닌거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