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거서부터 다 시기질투하지
직장에선 일처리를 내가 조금만 자기보다 잘하면 그걸 저사람이 이건 나보다 더잘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저인간이 저걸로 인정을 받네..어떻게하면 저인간을 까내릴까..
이궁리만 한다.
예를들어 동료들 단점을 돌려서 자꾸 나한테 말한다.그러다가 내가 고개를 끄덕이면
내가 동료 욕한거처럼 퍼트리고 ..정말 이런 인간이 있나싶은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살면서 저런인간을 많이 겪었는데
아닐꺼야 하면서 내가 부정하면서 산거였다.
그리고 나한테 끊임없이 말을건다.왜냐면 꼬투리 잡을만한걸 건지기 위해서지.
예를들어 내가 일본도 우리나라한테 잘못한게 많지만 난 제일 나쁜놈이 김일성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은 사과하는척이라도 하고 보상이라도 했지만 북한 이놈들은 사과 보상은 커녕 연평도 천안함 인명피해를 끼치며
도발하잖아.이렇게 말하면 나를 친일파라는식으로 다른동료들한테 말하고 이상한사람으로 만들어버린다.
난 정말 세상살면서 질린게 내가 지금까지 사귀거나 친하게지낸 여자 7명정도는 정말 성격이 쿨하고 누구 욕하는걸 들어본적이없다.
그런데 세상살면서 만난 남자들 정말 지긋지긋하게 시기질투많더라.
난 솔직히 남자가 시기질투가 여자보다 훨씬 많은거같다.
왜 남자들은 자기 능력을 인정을 안할까..난 동료중에 누가 어떤 능력을 발휘하면 바로 칭찬하고 인정하는데
의외로 그런 남자들이 드물다.겉으로는 칭찬하지만 자기보다 더 인정을 받으면 안되는데 하는 마음에 
역겨운 방법으로 사람을 모함해서 자기 밑으로 떨어트릴려고 한다.
넌 어떻게 살았길래 사람들이 시기질투를 모르노.
주변에 좋은사람들만 있어서 행복하게 사나보네.
나도 그런때가 있었는데..이젠 인간 혐오증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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