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1차임.
최근 있었던 일 생각나는거 적어봄.
이런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거짓인것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느껴져서.
믿거나 말거나 ㅎ
직원에게 욕하는건 거의 매일 소에서 발생한다고 봐도 무방.
침은 지난주에 내가 아는것만 네번.
물론 전부 다른사람.
수요일인가? 그땐 기동대가 앞수갑 풀때 주먹으로
명치 맞음.
1월에 출정 대기실에서 출정과 직원 정강기 얻어차임
(바로 병가쓰심)
검방할때 직원이 포스터 뜯었다고 거실에 뛰어들어와서
리빙박스 직원한테 집어던진것도 이번달.
조사징벌동 배식감독할때 고기 안나온다고 식판 배식구에
집어던져서 직원 바지 꼬추쪽에 김치 묻은건 작년 12월 초.
대망의 똥물은 작년 11월쯤인가 그럼.
변기에 똥싼거를 손으로 꺼내서 자기 거실 바가지에 넣고
손으로 휘휘 저어 놓음.
직원한테 항소이유서 제출한다고 했는데 사소가 마침
구매물 세고있었고 한명은 석방전교육감.
할수없이 직원이 갔는데 속았지 병신아! 라고 외치며
열어놓은 배식구에 바가지 던져서 얼굴, 목에 뒤집어 씀..
이건 진짜 듣고 레알 맨붕왔음.
중통실장님이 직접 말해주신거임.
교까라고 할까봐 적는건 아닌데 교정좋음
시발 컷 올라가는 소리
ㄴ괜히 하는소린 아닌데 야근부는 요리조리 잘 피해다니면 저런거 당할일 크게 없음. 대신 티알많이 날리면 기동들이 졸라 싫어함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속았지
다이내믹 교정
어느 소냐...? 거기 애들 개판이네
믿거나 말거나에서 거른다
개나소나현직ㅋㅋ
교정 하고싶다
첫출근 옷 어떻게 입고가야되냐?? - dc App
이 글을 보고 교정직을 결심했습니다
ㅋㅋㅋ 내가 아는 대표적 헬소 5년간 직원폭행2건이다.ㅋㅋ 직원 300명인데 1년에 저런거 한건도 안나ㅋㅋ 오물투척도 폭행에 들어가는거 알지? 저런게 비일비재하다고?ㅋㄱㄲ ㅋㅋㅋ 인증없으면뭐다?
현직인척 졸라 고퀄로 써봤는데 연막
답은 보호직이다
존나안타깝다..
우리 소에선 한번도 없던 일인데 거긴 뭐 청송이냐?ㅋㅋ
안난다면 거짓말이지 근데 저정도급은 소문거르고 직접보는거면 평생 1~2회
ㅇㅇ 직접보는거 평생 1,2회 직접 당할 확률은 조상님이 도와야 평생 1번이다ㅋㅋㅋㅋ
걍 동네 동사무소에서 일해도 또라이들 많이 만나는데 거기는 더하겠지 근데 그거 각오하고 준비하는거 아닌가ㅋㅋㅋ
이 ㅂㅅ들은 교정 좀만 욕하면 지랄발광을함ㅋㅋ
현직도 아닌새기가 현직인척 유언비어지어내니까
이건 소설이라기엔 너무 디테일한디
경비교도대 출신이나 수형자 출신 백수면 저정도는 걍 씀ㅋㅋ
사실을 말해줘도 안믿네 여기애들은
안좋은 소리면 무조건 연막무새 ㅋㅋㅋ 듣고싶은것만 들어라그래 - dc App
연막이 있는걸보니... 좋은직장맞군 끄덕끄덕.. - dc App
똥물은 워낙 희귀하고 독특한 사례니까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면서 뇌리에 박히고, 자주 있는거처럼 여겨지는거지 ㅋㅋ 그냥 평범한 일은 이야기 잘 안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