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체가 쉬운건 알겠는데
정형화된 매뉴얼이 없으니 너무 헷갈림 ㅠㅠㅠ
그리고 어떨때 유도리 발휘해야하는지도 감이 안섬
어쩔수 없이 사소 도움 받아야하는데
가끔 사소가 내 상식하고 반대로 행동할때 좀 스트레스 받는다..
나중에 알아보면 사소말이 대부분 맞음....
이 스트레스를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ㅠㅠ
그리고 수용자들한테 호칭이 너무 어색하고 어렵다..
난 어린이라도 처음보는 사람이면 존댓말 쓰는데
막 6~70되는 사람들한테 번호로 부르거나.. 뭐 지시하거나
그러면서 일반존칭 (~세요,~요)으로 말할라니까 진짜 죽겠음
여기에다가 야간근무때 아직 자는걸 버릇을 못들여서 너무 힘듦
거의 밤새고 근무하는데 진짜 아침되면 졸려서 더 헷갈리고 죽겠음...
ㄱㅊ아 첨엔 다 그려 - dc App
일하다보면 수용자보다 직원 눈치보느라 더 스트레스 받음 꼭 한 두 새끼씩 뒷담화하는 새끼들 있음 항상 긴장 놓지 말고 - dc App
거기까지 신경쓰면 신경쓸게 너무 많다..ㅠㅠ
4차까지는 편하게 지내도 될텐데 그 위에 차수는 꼰대기질 있는 새끼있으면 골아프다 - dc App
먼말이여이건 - dc App
너 뒷담 존나 까이고있을지도몰라
내가 봐도 못하고 있어서 까이는건 크게 신경 안쓰임..
페이스 유지해라 어딜가든 처음엔 힘들어 하다못해 중소를가도. 모르는게 제일힘든겨. 시간이 해결해준다
나도2주차인데.. 일이쉽긴하지만 뭐가뭔지하나도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메뉴얼만들어서주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