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체가 쉬운건 알겠는데

정형화된 매뉴얼이 없으니 너무 헷갈림 ㅠㅠㅠ

그리고 어떨때 유도리 발휘해야하는지도 감이 안섬

어쩔수 없이 사소 도움 받아야하는데

가끔 사소가 내 상식하고 반대로 행동할때 좀 스트레스 받는다..

나중에 알아보면 사소말이 대부분 맞음....

이 스트레스를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ㅠㅠ

그리고 수용자들한테 호칭이 너무 어색하고 어렵다..

난 어린이라도 처음보는 사람이면 존댓말 쓰는데

막 6~70되는 사람들한테 번호로 부르거나.. 뭐 지시하거나

그러면서 일반존칭 (~세요,~요)으로 말할라니까 진짜 죽겠음

여기에다가 야간근무때 아직 자는걸 버릇을 못들여서 너무 힘듦

거의 밤새고 근무하는데 진짜 아침되면 졸려서 더 헷갈리고 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