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진짜 좋은 직업맞고 머리 안쓰고 낮에는 접견자 찾아서 종이쪼가리 들고서 각 사동으로 찾으러 좀 걷다가보면 퇴근하고 

밤에는 무협지나 판타지책 읽다가 시간되면 4시간 자고 돌아와서 또 읽다보면 퇴근시간돼서 집에 가는 꿀직업 맞는데 적성에 안맞아서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찾아보니 전공살려서 기술직공무원 비교적 쉽게 될 수 있는 것 찾았다.

올해 안에 이직 간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