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도 할줄몰라서 이제 들어온 신규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다해달라그러질 않나 흡연장에 와서 담배줘봐 이러면서 계속 얻어피고 무슨서류 보안과로 가지고 갈거 있으면 지나가는 교도들 불러서 갖다내라고 시키더라 그러면서 인사하면 받아주지도 않아 그리고 항상 보면 휴게실에서 인터넷 하는 모습만 보게되고.. 이게 다 한사람 얘긴데 대체 내가 저 사람이랑 같은 교도관일까 자괴감 오진다 레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