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이상은 당일가도 통과 가능

절반정도는 신기하게 한두개정도 안됨

극소수 폐급은 다안됨

근데 악력제외 한달이면 그 어떤 폐급도 통과 가능

폐급들은 스스로도, 누가봐도 자기가 체력구지인거 아니 미리 재보고 준비하고 다 함

그래서 체력시험장 가보면 누가봐도 떨어지게생긴애들은 오히려 죄다 턱걸이 패스하고 유유히 붙어 나감

문제는 두번째, 자기가 체력 무난하다/ 혹은 뛰어나다 생각했는데 한두개가 미달되는 애들이다

이런애들이 배째라 하다 좆됨

떨어지는애들보면 진짜 멀쩡하게생겼고 심지어 등빨좋은 근육쟁이도 가끔보임

그래서 권장되는건 최소 한번 측정은 해보라는거임

교갤쳐할시간에 하루 쉬는 셈 치고 안되면 준비좀 병행하면되고 잘되면 맘편히 공부하면되는 아무도 손해볼일없는 행동임

근데 교갤선 저 최소권장사항조차 무슨 불안감 유발이니 하면서 존나지랄한다

진짜 뱃속이 뻔히 보이는 반응이지만 속아넘어가는애들 많지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