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준비해 오던 사람들은 더욱 더 가열차게 밀어 부칠 수 있지만, 아직 전과목 기출 2회독도 못 한 사람들에게는 올해 포기냐를 고민하며 고난의 행군 시작하는 시기지. 이때부터는 멀쩡한 몸도 아프기 시작하지. 겪고나서 돌아보니 새삼 젓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