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에 아침에 팬 하나 들고 덜렁 덜렁 들어가 앉았는데 다른 애들은 전부 처음 보는 책으로 공부하고 있더라.
책에 사진도 많이 있고 좋아 보였는데 1타로 시험 끝내고 나올 때도 제일 빨리 나와서 1층 현관문 내가 따고 나왔다.
가 채점하니 3개나 틀렸다.
교정 준비생으로 쪽팔림을 느낀다.
고사부가 이야기 하는 위장 공시생이 된 기분이다.
내일은 토익 시험 본다.
니들도 200명에 목 매달지 말고 이것 저것 다 쳐봐라.
작년에 채탈만 안했어도 지금쯤 교육 받고 있었을 텐데....
남자가 양다리 걸치고 그러는거 아니다
너 행법행학사회 다 하냐? - dc App
군무원이 보험으로할 시험이아니니않냐 ㅋ 경쟁률 교정보다더빡센데 ㅋ 영어없어서
군무원 국어 문제 국회9급 수준인데 ㅋㅋ 멘붕 올 듯
군무원 만만하게보면 개멘붕올텐데 보험으로 볼 시험이 아니다만
교정이 보험이지 무슨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