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기에 현재 교도소는 크게 두가지 유형으로 분류되는데
하나는 신규 직원 잘 안 받고 기존 직원들이 짬만 채우고 있는 고인물교도소, 둘째는 신규 유입이 잘 되고 잘 나가는 교도소로 나뉜다.
첫째의 장점으로는 신규가 갈 시 사무실로 나갈 확률이 높다.
단점은 맘 놓고 이야기할 사람 찾기가 힘들고 직원들이 어떻게 업무처리해야하는지 잘 안 알려준다.
둘째 교도소 장점은 어울릴 사람 많고 일 끝나고 같이 놀기 좋다. 당연히 일하다 모르면 물어볼 사람 많은 것도 장점.
단점은 비슷한 계급끼리의 승진경쟁이 좀 있을 수 있다. 승진시험기간쯤 돼서 연가쓰고 누구는 승진공부하고 짬 안되는 사람은 일하고..
그리고 교도 교사끼리는 확실히 계급보다 나이가 더 중요시된다. 교위계급까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겠고..
관사에 관심 많을껀데 관사는 최근에 지은 교도소 아니면 80년대쯤 지은 다 쓰러져가는 아파트라고 보면 된다. 진짜 구리다. 대신 월 이만원.
하나는 신규 직원 잘 안 받고 기존 직원들이 짬만 채우고 있는 고인물교도소, 둘째는 신규 유입이 잘 되고 잘 나가는 교도소로 나뉜다.
첫째의 장점으로는 신규가 갈 시 사무실로 나갈 확률이 높다.
단점은 맘 놓고 이야기할 사람 찾기가 힘들고 직원들이 어떻게 업무처리해야하는지 잘 안 알려준다.
둘째 교도소 장점은 어울릴 사람 많고 일 끝나고 같이 놀기 좋다. 당연히 일하다 모르면 물어볼 사람 많은 것도 장점.
단점은 비슷한 계급끼리의 승진경쟁이 좀 있을 수 있다. 승진시험기간쯤 돼서 연가쓰고 누구는 승진공부하고 짬 안되는 사람은 일하고..
그리고 교도 교사끼리는 확실히 계급보다 나이가 더 중요시된다. 교위계급까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겠고..
관사에 관심 많을껀데 관사는 최근에 지은 교도소 아니면 80년대쯤 지은 다 쓰러져가는 아파트라고 보면 된다. 진짜 구리다. 대신 월 이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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