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1월에 운좋게 사무실(사복과)나가서 비현업됨.
관사살면서 돈도 안들어 좋고 일은 빡셌지만
주5일 편안하게 살았는데..

날 현타오게 한 건 바로 수용자 합동차례임.
정작 명절당일 출근..게다가 비현업이라 몇시만간 인정..

명절 전날, 당일에 고향집 못감..

쓰레기같은 새끼들 차례까지 지내주라는 개념출타 교정본부
새끼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