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무슨 노도강금관구 은평 개무시하고
최소 동작구니
아니면 아얘 급높혀서 마용성이니 어쩌구 지랄하는거
(속마음이야 당연 강남구 서초구 아파트겠지만)
솔직히 욕은 나오는데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다
IMF때 아버지 사업 그래도 한 1년정도 꾸역꾸역버티다가 결국 부도남
엄청나게 싸질러둔건 없어서 다행히 강남에 있던 아파트 팔고 경기도로 이사가는선에서 정리됨
그때 강남의 모 초등학교에서 경기도 부천으로 이사가면서 근교 초등학교로 전학갔는데
강남에 있었을때는 애들이 그래도 사는집 애들이라 학교끝나면 엄마가 차다고 픽업해서 맛있는거 먹고 바이올린 첼로 배우러 다니고 이랬는데
부천가니까 무슨 같은반애 죄다 맞벌이집(아버지 노가다꾼 어머니 마트캐셔 혹은 어디 일용직)이라 학교끝나고 맨날 죽어라 공만찼음
그리고 부모들이 용돈 잘 안주니까 문방구서 물건 훔치는건 기본이었고 자주 문방구주인이 학교까지 찾아와서 교사가 애새끼 불러내서 혼내고 무한반복
훔친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대단한것도 아니고 그냥 쓰레기 불량식품이나 쥐포 쏘세지 이딴거임
그러다가 초등학교 5학년때는 약해보이는 애들 삥도 뜯고 때론 근천 중학생 형들한테 삥뜯기기도 하고
초딩인데 아파트 전단지 돌리는 알바뛰고
진심으로 욕설 비속어 이런거 부천전학가서 첨 배웠음
중학교 올라가서는 친구 집(주공아파트 지금치면 LH)가서 맞벌이 부모님 집에 없으니까 여러명이서 돼지표 본드도 마시고
서로 모여서 하우스차려서 도박하고
이러다가 언젠가 아버지 직장 옮기고 서울에 노도강금관구인 도봉구쪽으로 이사감
가서도 중학교 친구들 대부분 일용직 자식들이라 학교끝나고 본드마시고 근처 초등학생애들 삥뜯고
피씨방서 리니지 개노가다로 용돈벌고
주공아파트 사는 친구집에 모여서 섯다치고
다같이 절단기 가지고 다니면서 자전거 묶여있는거 잠금장치 짤라서 훔쳐서 갖다팔고
그냥 그런새끼들이 대부분이니 똑같이 그렇게 놀게되더라
솔직히 부천이나 도봉구나 다를거 하나 없었음
중3쯤 되니까 같은반 여자애들은 40대 아재들이랑 조건만남하러다니고
학교에는 임신해서 전학가거나 휴학한 여자애들도 자주보이고
아얘 학교에 일진새끼들이 조건만남 알선해줘서 여자애들한테 소개시켜주고 암튼 개판이었음
문제는 이지랄해도 우리집도 맞벌이라 엄마 집에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서 공부하는척 하면 그만임
진짜 고1까지 도봉구쪽에서 있었는데 구라안치고 2차방정식도 풀줄몰랐음
그러다가 고1초반에 아버지 사업좀 피고 엄마가 내꼴 더이상 못보겠다 압력넣어서 다시 강남으로 이사갔음
가니까 존나 샌님새끼들 놀아봐야 학원땡땡이까고 플스방가고 노래방가고 이게 전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귀엽게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단 다들 부자까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먹고살만한 집이다보니 애들한테 케어해주는것도 많더라
그러니까 부천이나 도봉구 시절처럼 막나가는 새끼들은 거의 학교에서 비주류에 가까운 비율이었음
그때부터 앞에 옆에 뒤에 앉은새끼들 공부하고 이러니까
또 아빠 사업좀 폈다고 1:1 개인과외도 계속 해주고 이러니까 같이 공부하게되고 한양대 들어감
그리고 졸업하고 지방에 대기업갔다가 지금은 서울에 공기업 들어갔고
부모님 도움으로 마용성에 24평 아파트 등기도 쳐보고 뭐 나름 만족하면서 살고있음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부천이나 도봉구 계속 있었으면 난 100퍼 전문대가서 좆소기업갔을듯
부천친구들은 연락 잘 안되는데
도봉구때 친구들은 간혹 연락닿아서 물어보면 예전에 같은반 여자애들한테 조건만남 알선해주던애는 고등학교 가자마자 조폭에서 용돈주면서 키워서 지금은 수유쪽 나이트에서 실장인지 사장인지 뭐 일하고 있다하고
좆소다니면서 한방노리고 비트코인 하다가 빚져서 안타깝지만 그거 못견디고 자살한애도 있고
여자애들은 대학다닐때까지 대부분 연락 끊겼지만 이미 23~24 이나이에 좆문대 졸업하고 바로 애엄마되어서 결혼하고 그러더라
그때 고1초반까지 잠깐 다녔던 고등학교 전교 1등이 연대가고 전교 5등이 중앙대가고 이딴 개판인 학군이라
거기 있었으면 내인생 좆되었을듯
이런거보면 여자들이 결혼할때 어디아파트인지 아파트면 LH SH같은 주공인지 브랜드인지
서울이면 노도강금관구 은평 이딴데인지 아닌지
체크하는거 어느정도는 이해간다.
내가 직접 그런 개판인 곳에서 유년시절 보내봐서 내새끼 그런데서 키우게 하고싶지않음
최소 동작구니
아니면 아얘 급높혀서 마용성이니 어쩌구 지랄하는거
(속마음이야 당연 강남구 서초구 아파트겠지만)
솔직히 욕은 나오는데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다
IMF때 아버지 사업 그래도 한 1년정도 꾸역꾸역버티다가 결국 부도남
엄청나게 싸질러둔건 없어서 다행히 강남에 있던 아파트 팔고 경기도로 이사가는선에서 정리됨
그때 강남의 모 초등학교에서 경기도 부천으로 이사가면서 근교 초등학교로 전학갔는데
강남에 있었을때는 애들이 그래도 사는집 애들이라 학교끝나면 엄마가 차다고 픽업해서 맛있는거 먹고 바이올린 첼로 배우러 다니고 이랬는데
부천가니까 무슨 같은반애 죄다 맞벌이집(아버지 노가다꾼 어머니 마트캐셔 혹은 어디 일용직)이라 학교끝나고 맨날 죽어라 공만찼음
그리고 부모들이 용돈 잘 안주니까 문방구서 물건 훔치는건 기본이었고 자주 문방구주인이 학교까지 찾아와서 교사가 애새끼 불러내서 혼내고 무한반복
훔친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대단한것도 아니고 그냥 쓰레기 불량식품이나 쥐포 쏘세지 이딴거임
그러다가 초등학교 5학년때는 약해보이는 애들 삥도 뜯고 때론 근천 중학생 형들한테 삥뜯기기도 하고
초딩인데 아파트 전단지 돌리는 알바뛰고
진심으로 욕설 비속어 이런거 부천전학가서 첨 배웠음
중학교 올라가서는 친구 집(주공아파트 지금치면 LH)가서 맞벌이 부모님 집에 없으니까 여러명이서 돼지표 본드도 마시고
서로 모여서 하우스차려서 도박하고
이러다가 언젠가 아버지 직장 옮기고 서울에 노도강금관구인 도봉구쪽으로 이사감
가서도 중학교 친구들 대부분 일용직 자식들이라 학교끝나고 본드마시고 근처 초등학생애들 삥뜯고
피씨방서 리니지 개노가다로 용돈벌고
주공아파트 사는 친구집에 모여서 섯다치고
다같이 절단기 가지고 다니면서 자전거 묶여있는거 잠금장치 짤라서 훔쳐서 갖다팔고
그냥 그런새끼들이 대부분이니 똑같이 그렇게 놀게되더라
솔직히 부천이나 도봉구나 다를거 하나 없었음
중3쯤 되니까 같은반 여자애들은 40대 아재들이랑 조건만남하러다니고
학교에는 임신해서 전학가거나 휴학한 여자애들도 자주보이고
아얘 학교에 일진새끼들이 조건만남 알선해줘서 여자애들한테 소개시켜주고 암튼 개판이었음
문제는 이지랄해도 우리집도 맞벌이라 엄마 집에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서 공부하는척 하면 그만임
진짜 고1까지 도봉구쪽에서 있었는데 구라안치고 2차방정식도 풀줄몰랐음
그러다가 고1초반에 아버지 사업좀 피고 엄마가 내꼴 더이상 못보겠다 압력넣어서 다시 강남으로 이사갔음
가니까 존나 샌님새끼들 놀아봐야 학원땡땡이까고 플스방가고 노래방가고 이게 전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귀엽게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단 다들 부자까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먹고살만한 집이다보니 애들한테 케어해주는것도 많더라
그러니까 부천이나 도봉구 시절처럼 막나가는 새끼들은 거의 학교에서 비주류에 가까운 비율이었음
그때부터 앞에 옆에 뒤에 앉은새끼들 공부하고 이러니까
또 아빠 사업좀 폈다고 1:1 개인과외도 계속 해주고 이러니까 같이 공부하게되고 한양대 들어감
그리고 졸업하고 지방에 대기업갔다가 지금은 서울에 공기업 들어갔고
부모님 도움으로 마용성에 24평 아파트 등기도 쳐보고 뭐 나름 만족하면서 살고있음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부천이나 도봉구 계속 있었으면 난 100퍼 전문대가서 좆소기업갔을듯
부천친구들은 연락 잘 안되는데
도봉구때 친구들은 간혹 연락닿아서 물어보면 예전에 같은반 여자애들한테 조건만남 알선해주던애는 고등학교 가자마자 조폭에서 용돈주면서 키워서 지금은 수유쪽 나이트에서 실장인지 사장인지 뭐 일하고 있다하고
좆소다니면서 한방노리고 비트코인 하다가 빚져서 안타깝지만 그거 못견디고 자살한애도 있고
여자애들은 대학다닐때까지 대부분 연락 끊겼지만 이미 23~24 이나이에 좆문대 졸업하고 바로 애엄마되어서 결혼하고 그러더라
그때 고1초반까지 잠깐 다녔던 고등학교 전교 1등이 연대가고 전교 5등이 중앙대가고 이딴 개판인 학군이라
거기 있었으면 내인생 좆되었을듯
이런거보면 여자들이 결혼할때 어디아파트인지 아파트면 LH SH같은 주공인지 브랜드인지
서울이면 노도강금관구 은평 이딴데인지 아닌지
체크하는거 어느정도는 이해간다.
내가 직접 그런 개판인 곳에서 유년시절 보내봐서 내새끼 그런데서 키우게 하고싶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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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자가 따지면 미투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