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송화강 지류인 토문강은 비오면 생기고 비 안오면
마르는 실개천인데, 그걸 국경으로 삼는 빡대가리가 어딨음?

당시 동아시아 패권을 쥐고 있던 청나라가 민족 성역인
간도 땅을 조선에 그만큼 떼어 줄 리도 없음ㅋㅋ


조선후기 김정호 대동여지도만 봐도 간도 없이
두만강까지만 조사함..

조선에서도 우리 영토는 두만강까지라는 인식 있었다는거임

독도처럼 우리가 실효지배 쭉 하고있었던것도 아니고

고구려 이후 간도에 대한 영향력 쭉 없다가

대한제국시기 청 상태 병신되니까

간도에 사는 조선인 관리 명목으로
간도관리사 이범윤(1902)파견해서 집적댄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