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까들이 진정 교정공무원보다 나은 인생이었다면

교까에 시간낭비하지 않았을거다.

오히려 신경도 안써야 정상 ㅇㅇ

근데 저렇게 득달같이 달라들면서 깎아내린다?

좆소가 9무원 깎아내리는거랑 같은 마인드임 ㅇㅇ

수험생인데 '심심해서' 여기와서 교도관 깎아내리는

놈들은 아마 없을듯. 다 성인일텐데 설마...?

설마 그렇게 한심한 인생이 존재할리가...?

만약 있다면 내가 살면서 봐온 앰생top3 안에 들 듯....



p.s) 오전에 이 제목으로 글하나 올렸었는데 누가

삭제했더라? ㅋㅋㅋㅋㅋ 교까들아 내 팩폭이 그리도

뼈아프드나? 온몸이 부들대드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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