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문제는 경제문제랑 imf후 기업과 교육 구조가 바뀌어서 그럼

1. 기업 - 1997년 imf 이전까지는 기업이 정부 믿고 부채 신경 안쓰고 투자 멀티 확장해서 일자리 만들었는데,(특히 현대 대우)
그러다가 대우가 부채 과다로 공중분해 된 이후로, 기업들이 70-80년대처럼 일자리를 마구 못 만듬. 그러다가 망하니까.
2. 교육 - 90년대부터 대학 양산으로 대학 진학율이 30프로에서 70-80프로로 올라감. 근데 국내에서 월급 많이 주는 일자리는 한정되어있음.
그러니 대학만 왕창 늘렸다가, 지잡대 나온 애들이 꼴에 대졸이라고 월급 안 맞는다고 취업 안하고, 백수나 공시생으로 시간 보냄.

결국 해결법은 1. 대학진학율을 30프로로 줄이고, 고졸 기능직 애들 양산해서 고졸 수준 직장 찾아가게 하면됨. 근데 지잡대 축소 폐쇄엔 시간이 걸린다.
2. 아니면 대졸자들이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일자리를 찾는수밖에 없음. 박통때 중동 취업 이야기한게 그게 구조적으로 유일한 해결책이기 때문.
근데 좌파 새끼들이 졸라 욕하고, 여기 짤게 급식 새끼들이 친이명박파가 많고 보혐 심해서 중동 가는거 가지고 같이 욕함
박통때 중동 쪽 일자리 물어왔는데, 해외 일자리 물어오는 수준 그것도 외교적 능력이다. 문재인이 물고온거 동남아 쪽임.
취업박람회 가보면, 박통때 중동 쪽 일자리 200-250만원대였는데, 동남아는 150만원선.
해외 가기 싫다고? 국내에선 그럼 눈 낮춰서 고졸수준 일자리 들어가는거 외엔 없다. 아니면 백수나 공시생으로 그냥 늙는거고.

여튼 박통때 중동 가는거 욕하던 좌파새끼들. 지들도 정권 잡으니 그거외엔 답없지. 원전 적폐라고 욕하다가 여름에 전력부족으로 다시 원전 돌리던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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