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적 세력에 대하여는 그 부르주아적 성질을 명백하게 인식하는 동시에 

과정적 동맹자적 성질도 충분히 승인하여, 

그것이 타락하는 형태로 출현되지 아니하는 것에 한하여는 적극적으로 제휴하여, 

대중의 개량적 이익을 위하여서도 종래의 소극적 태도를 버리고 분연히 싸워야 할 것이다.



viewimage.php?id=2eb2c234e0d12caf61b1&no=24b0d769e1d32ca73fee84fa11d02831774bc9874fea0c46798dd83d8a7770797b397befff71994e15d63fd8d788d54d1456fddee2d7a86e2f1adf836246ebb72e



1. 노동 운동과 관련하여 최저임금제를 요구하였다.

2. 타협적 민족주의 계열의 자치 운동을 규탄하였다.

3. 근우회가 자매 단체로 설립되었다.

4. 광주 학생 항일 운동에 진상조사단을 파견하였다.

5. 암태도 소작쟁의 지원과 수재민 구호 운동을 전개하였다. 




내년에는 티오가 어떻게 나려나..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