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중에는 공부는 관심이없어선지 공부는 못해서 대학도 제대로 못가서 고졸인데 애가 머리는진짜좋아서 게임은 잘했음. (평소에도 아이디어나 머리같은건 학벌괜찮은나보다 좋음) 게임은또 거의 프로수준으로 잘했으나 애자체가 오만해서 헬조선식 프로시스템은 싫어했음. 그래서 게임은 존나해서 대리같은거로 돈은 잘벌더라. 근데 또 본인이 싫증이났는지 혹은 군대를 가야되서였는지 접고 다른일 알아보던데

워낙 애가 좆도없는데 재능있는놈이다보니까 난또 무언가하면 다잘할것이며 진짜잘하는걸 찾아서 성공할거다란 생각이있더라. 근데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않지. 이것저것 해보지만 자기가 게임때처럼 남들보다 좀만해도 잘하는 천부적인재능을 못찾고 계속 이것저것찾더라. 그렇게 시간낭비나 하고있음... 

결국 재능이있고 노력도하고 동기부여가있어서 뚝심이 중요한거지. 재능만으론 뭣도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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