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나 제대로 안해봤는데
합격하고 일좀 해보니까
어떤 미친년 하나있었는데 참 가관이었다 짬좀있다고 지보다 나이많은 직원 씨발년 또라이라고 욕하지 않나 애까지 있는 분이었는데
화장실 하나 있는데 그년이 손씻고 나오는거 같길래
변기칸들가서 문닫고 기다렸다 쌀라니까 그년이 이거 성추행이라고 지랄하던거 생각나네 ㅋㅋ
또 존나 많음 성질같아서는 그년 기 죽여놀라했지만 걍 다른직원들과 원만하게 지내기위해 참았다
평소에는 또 착하게 대해주고 참 희한한 놈들 많았다
합격하고 일좀 해보니까
어떤 미친년 하나있었는데 참 가관이었다 짬좀있다고 지보다 나이많은 직원 씨발년 또라이라고 욕하지 않나 애까지 있는 분이었는데
화장실 하나 있는데 그년이 손씻고 나오는거 같길래
변기칸들가서 문닫고 기다렸다 쌀라니까 그년이 이거 성추행이라고 지랄하던거 생각나네 ㅋㅋ
또 존나 많음 성질같아서는 그년 기 죽여놀라했지만 걍 다른직원들과 원만하게 지내기위해 참았다
평소에는 또 착하게 대해주고 참 희한한 놈들 많았다
또 알바하면서 여초는 진짜 최악이라는걸 느낌
한마디로 걍 수준이 떨어지는거죠..
나도 7개월 회사에서 일했는데 진짜 미친인간 하나때문에 하 ㅋㅋㅋ 직원들도 다싫어함
그런사람 한명씩은 꼭 있나봐 ㄷㄷ
진짜 엔간하면 버티는데 못버티게만들더라
또라이는 어디에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