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주야비휴로 근무하네 저쩌네 하는데
솔직히 주변에 경찰이나 소방하는 친구들 보면 알거야. 실제로
그렇게 근무안한다는걸..
현재 경찰친구는 \'주주주야비야비야비\'로 근무중이고
소방은 원래 21주기 근무방식이 유명하니 넘어가기로 하고..

근데 친구들 보며 신기한게 저렇게 근무하면 빡셀 것 같은데
쉬게 되더라도 자원근무 나가서 연속으로 \'야야\'를 뛰더라고..
우리는 주야비윤만 뛰어도 뒤지겠는데 말이야..
저쪽은 우리가 보기에 빡세게 근무하고 있는 것 같은데도 여유가 있는 걸 보면 교도관의 근무방식인 사회랑 단절된 담장안에서 근무한다는 점이랑 스마트폰 반입 안되는거랑 근무자실에 컴퓨터는 있돼 법무샘정도만 가능하기에 아무런 재미 느낄 것 없이 혼자서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한다는게 생각보다 큰 피로감으로 다가오지 않나 싶다.

인간적으로 진짜 근무자실에 컴퓨터도 인터넷이 되던가 통화기능이 없는 전자기기는 반입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