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때 별거 아니었지만 공부만 할 수 있었다는게 행복했다는 그런 생각..
물론 가정상황에 따라서 힘들게 공부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프리패스비용, 한달 자습관비, 매달용돈 정도는 주셨거든.
이제 들어가면 다시 다른 일 하기 힘들거라는 생각을 하니까, 이맘때쯤 나름 맘편히(?) 공부하던 내가 그립다.
공시생들아~ 공부하는 지금은 힘들겠지만 지나면 별거 아닌거같아, 다들 좋은결과 얻길 바랄게~
합격생들은 이제 시작이다 ㅠ 같이 힘내자 ㅠㅠ
그리우면 다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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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새끼 열폭오지넹
ㅋㅋ 내가 괜한글을 썼구나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많네
난 알바하면거 혼자 공부했는데 너가 한심해
흙수저라 대리운전 8시간씩하면서 공부하는데 배부른소리 좆같아서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