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때 별거 아니었지만 공부만 할 수 있었다는게 행복했다는 그런 생각..
물론 가정상황에 따라서 힘들게 공부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프리패스비용, 한달 자습관비, 매달용돈 정도는 주셨거든.

이제 들어가면 다시 다른 일 하기 힘들거라는 생각을 하니까, 이맘때쯤 나름 맘편히(?) 공부하던 내가 그립다.
공시생들아~ 공부하는 지금은 힘들겠지만 지나면 별거 아닌거같아, 다들 좋은결과 얻길 바랄게~
합격생들은 이제 시작이다 ㅠ 같이 힘내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