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한여름에 우리 입원환자 6명 때 진짜 어땠냐면

주야비윤 주야비윤 주야비윤 주야비윤
주야비윤 주야비윤 주야비휴

이랬음.

미친듯이 힘들어서 불만 최고조,법무샘 글 터졌지.
소장, 부소장이 개빡쳐서 9월부터 병원 근무자 줄이고
최고 급한 놈 아닌면 안내보내니 진짜 졸라 편하다.

난 관사살고 돈 그닥 필요없어서 윤번 계속 팔았더니
내가 직장인인지 알바생인지 모를정도..
(단 실수령 205-225임. 공제회 10만 넣고)


오늘 야근인데 설렁설렁가서 안마의자가서 근육이나
풀어야징.



추신
교까는 좆이나 까고..
어디가서 성공한 인생 소린 못듣지만 정말 괜찮다.
하루 모고 1회씩 풀면 어느덧 연수원 입교해 있을테니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