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때는 잘 못 느꼈는데
합격하고나서 연수원이나 직장이나 계속 붙어 있어서 그런지
잘생긴 사람들 생활하는거 보니까 다르구나 느낌..
나는 뭐 평범보다 좀 못미치는 정도라 합격해도 부모님 기뻐하시고 친구들이 인정해주고.. 이정도 끝?
그냥 내 밥벌이 하고 사는 정도인데
연수원때도 보니까 잘생긴 사람들은 계속해서 소개들어오고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서 알아서 사람이 붙더라
직장에서도 좀 많이 부럽고.. 이성적인 부분을 떠나서
모든 사회생활이 원만하게 굴러가는 느낌? 그런게 부러움
애초에 그 정도 외모되는 사람이 흔한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러려니 해ㅋㅋㅋ
그런 게 있긴 함
ㄹㅇ 학창시절때도 쟤들은 여중고딩들 아다폭격하며 보통 남자들은 일생동안 한번도 못 먹을 미짜 질리도록 따먹고 다녔을텐데
외모도 경쟁력이라 인정해야 할 부분